yellow wood
주택에서 보는 태풍은 아파트에서 보는 태풍보다 무섭다. 눈 앞에서 봐서 그런가? 특히나 앞 뒤 옆에 다 트인 전원주택에서 보는 태풍은 그냥 무섭다는 생각밖에 없다. 뭔가 훨훨 날아댕기고.. 그리고 이 와중에도 새들이 날아댕기더라. 부지런한 새님들. 사람보다 더 대단한것 같다. 모쪼록 아무일 없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.